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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전도가 너무 쉬워요

손현보 / 누가 출판

기사입력 :2011-09-30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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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자 서평 

나는 들리는 말이나 보이는 현실보다 더욱 확실하게 믿는 것이 있다. 꿈을 키워나가면 이루시는 분은 하나님이라는 사실이다. 그래서 환경을 탓하지 않았고, 꿈에 경계선을 긋지 않았다. 얼핏 들으면 안 된다고 하는 사람들의 말이 타당해 보인다. 하지만 믿음의 사람에게 한계란 없다. 세례 요한이 어디에서 복음을 전했는가? 광야이다. 광야는 많은 사람이 사는 곳이 아니다. 하지만 광야에서 복음을 전할 때 베들레헴과 예루살렘에서 온 수많은 사람들이 세례를 받았다. 많은 사람들이 지금의 시대는 전도가 힘들다고 한다.
하지만 내 생각은 다르다. 지금도 얼마든지 전도가 가능하다. 우리교회와 같은 시골 교회도 가능했다. 한번 해보기로 마음먹고 전성도가 함께 힘을 모아 하나님의 복음을 전해보라. 하나님께서 복음 전하는 자에게 주시는 기적 같은 일을 수없이 경험하게 될 것이다. 본문에서 저자가 외치는 세례요한 같은 외침이 이패역한 세대를 향한 열정이 느꼐지는 내용이다. 지금도 주님이 우라에게 말씀하시는 주예수를 믿으라 그러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는 말씀이 선포 되지만 우리는 귀를 닫고 입을 다물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여기 복음에 뜨거운 열정으로 전도의 길을 열어가는 한교회의 모습을 통하여 조국교회 들이 뜨거운 열정으로 떨쳐 일어나 영혼 구령에 애쓰고 힘쓰는 조금이나마 일조하기를 저자는 바랄 뿐이다. 이 땅에 부흥의 불길이 뜨겁게 타올라 조국을 깨우고 열방을 일으키는 불씨가 되고자 한다.

목차

왜 안 될까, 그러면 어떻게 할까
젓갈 파는 여전도회, 개 키우는 남전도회
5% 성장은 어려워도, 30% 성장은 가능하다
기적이 일어나는 통로
포기하지 않으면 기회는 온다
절에서 다니는 신학대학생
가물치 전 도법
종교 활동 다녀오겠습니다
고추밭을 뽑힌 권사님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

부흥 폭발하는 교회
세신 자를 배려한 예배, 결단으로 이끄는 예배
가족 같은 교회, 형제 같은 직분자
하나님이 세우신 권위에 순종하는 성도
세계에서 벌금이 가장 많은 제자훈련
전도가 생명인 구역

복된 인생이 되는 공공연한 비밀
최대 능력의 10배를 목표로...


저자 소개 

손현보 [저] 

고신대학 및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곧바로 부산 끝 어촌 마을에 있는 세계로 교회에 전도사로 부임했다. 부임 당시 20/30명의 성도들과 함께 복음전파에 전력을 다하여 지금은 2000명 이상 출석하는 교회로 성장하였다. "좋은 이웃 감동을 주는 사람들" 이라는 슬로건 아래 인간이 가지고 있는 능력의 10배를 목표로 기도하며 성도들과 함께 포기하지 않는 열정이 일구어낸 값진 결과다. 분명한 목표를 세우고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한 사람은 세상에서도 성공하고 복된 인생이 될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교회에서도 존귀하고 영향력 있는 사람이 된다는 것을 늘 강조하고 있다. 어떤 환경에서도 굴복하지 않으며 큰 꿈과 비젼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기도하며 나가갈 때 부산. 경남뿐만 아니라 전 세계를 복음화 하는 축복의 통로로 세계로 교회가 크게 쓰임 받으리라 확신하며, 오늘도 전도에 대한 목표를 낮추지 않고 전념하고 있다. "천사 사모님" 이라고 불리는 이영례 사모와 슬하에 2남 1녀의 자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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