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검색어 : 선교 한국 KWMC KWMA
세계시각 : 
번호
날짜
580738 교계/선교 줏대 있는 우리들, 왕따는 없어! 2018-05-25
흔히 빈정거리는 말로 "넌 줏대도 없냐?"라는 말을 자주 한다. 자존감이 없이 남의 말에 자주 흔들리거나 타인의 시선을 의식해 행동에 일관성이 없을  
580655 교계/선교 순교자 리 바이광 변호사 추모예배 열려 2018-05-24
23일 한국 순교자의 소리는 순교자 리 바이광 변호사의 추모예배를 드리고, 명패와 초상화를 헌정하는 제막식을 열었다.이날 중국 인권단체 차이나에  
580642 교계/선교 중국 인권 탄압의 희생자 바이광 변호사의 순교 정신 기려 2018-05-24
“중국 당국이 나를 매로 때려서 죽일 것 같아…”아무도 그의 행방을 몰랐다. 다만 난징의 군병원은 “오늘 리 바이광이 죽었다”고 통보해왔다. 시  
580484 교계/선교 지역 살리는 어린이 꿈축제…”다음세대는 우리의 미래” 2018-05-23
“목사님, 그렇게 말고 손바닥에 당근을 올려놓는 거래요.”어린이날인 지난 5일, 용인 처인구 이동읍 송전교회 주차장은 승마체험과 말 먹이주기 체  
580341 교계/선교 “목적 설정·사람에 집중·사후 기도회까지 단기선교여행 꼼꼼하게 준비하자” 2018-05-21
여름 단기선교여행 시즌을 앞두고 미션파트너스(상임대표 한철호 선교사) 21세기 단기선교위원회가 지난해에 이어 단기선교여행에서 반드시 시켜야  
580145 교계/선교 차이나에이드 대표 밥 푸 목사 “시진핑 정권 아래 기독교인 핍박 급증” 2018-05-17
“중국은 지난 2월부터 집에서 기도 모임을 진행하는 것조차 철저하게 금지되었습니다. 이 법에 따르지 않을 경우, 그 주택은 철거와 몰수의 대상이 됩  
580136 교계/선교 “하나님과 동행하면서 신뢰와 책임 원리 실천하고 있죠” 2018-05-17
35세에 전기·소방·통신공사 사업 뛰어들어사업 실패 후 설계·감리 집중하며 기술자 확보직원 급여·복지 수준 업계 최상위 꿈꿔신앙 성장하면서 사업  
580128 교계/선교 “풍선으로 날려 보낸 성경, 북한 주민에 평화 가져다 줘” 2018-05-17
<평화를 위한 풍선, 우리는 왜 풍선을 북한에 띄우나?>지난 글에 이어(지난 글 보기 “평화는 정부로부터가 아닌 다수에 의해 ‘발발’하는 것”)  
580104 교계/선교 “평화는 정부로부터가 아닌 다수에 의해 ‘발발’한다” 2018-05-16
‘4·27 판문점 선언’ 이후 우리 정부는 ‘평화’를 위해 북한에 풍선을 날려 보내는 행위를 중단할 것을 대북 단체에 요구하고 있다. 그러나 진정한  
580067 교계/선교 [복음의 일꾼들 12] “왜 교회 다녀야 하지?” 2018-05-15
“교회는 좋은 곳이야. 다녀야 해.”“왜 교회가 좋지? 왜 교회 다녀야 하지?”고향인 강원도 횡성군 청일면에서 자란 저는 주변에 항상 교회에 다니는  
선교신문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창경궁로 305(혜화동 31-1번지) 시티빌딩 5층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1350   |  인터넷신문등록일자 : 2010.09.16  | 
발행인 : 이종원  |  편집인 : 이지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우미선
TEL 070-8676-3346  |  FAX 02-6008-4204  |  Copyright ⓒ missionews.co.kr All rights reserved.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사업제휴안내  l  회원약관  l  개인정보취급방침  l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l  기사제보  l  편집자에게
선교신문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