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상처로 죽어버린 마음에 단순히 위로를 건네시는 것에 그치지 않고, 우리의 뇌 속에서 물리적으로 ‘새 세포’를 창조하시는 분이다.
우리의 영혼이 극심한 우울과 불안, 혹은 오랜 스트레스에 노출될 때, 마음은 마치 가뭄이 든 황폐한 사막처럼 변해버린다. 과거의 심리학과 의학은 성인의 뇌세포가 한 번 파괴되면 결코 다시 살아나지 않는다는 ‘뇌 고정설’…
박해 지역을 위한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