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체의 모든 사람이 한 방향을 보는 것을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곳곳에서 살고 또 사역하시는 사랑하는 선생님들, 날씨가 제법 선선해졌습니다. 계신 곳의 날씨도 견딜만하길 바랍니다. 모두가 배고픈 시절을 살아서였을까요? 가만히 생각해 보면 어린 시절 냇가의 미꾸라지를 잡았을 때도, …
박해 지역을 위한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