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가 다음세대를 선교 동원의 대상이 아닌, 한국선교를 이끌어갈 주체이자 주역으로 세우기 위한 논의를 진행 중이다. 11월 2일부터 4일까지 2박 3일간 경기도 가평 필그림하우스에서 열린 ‘제24회 한국선교지도자포럼’(이하 한선지포)에서는 회원단체 대표·실무 리더와 시니어 및 차세대 선교 리더십 120여 명이 참여해 ‘다음세대, 대상을 넘어 주체로’라는 주제로 머리를 맞댔다. 이번 포럼은 작년 제23회 한선지포에서 다룬 예…
전 세계 교회가 박해받는 성도들을 위해 집중적으로 기도하는 ‘박해받는 교회를 위한 국제기도의 날’(IDOP)이 11월 1일 진행됐다. 1996년 세계복음주의연맹(WEA)이 매년 11월 첫째 주일을 IDOP(International Day of Prayer for th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