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WMA 제24회 한국선교지도자포럼
40~50년 전 한국교회의 파송을 받아 평생 선교사로 한길을 걸어온 선배 선교사들은 다음세대에 어떤 선교의 유업을 남기고 싶고, 또 어떤 모습은 닮지 않기를 바랄까. 이들은 공통으로 ‘결국 선교는 삶으로 복음을 보여주는 일…
박해 지역을 위한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