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규 목사가 이날 설교를 전했다.
한국외항선교회 평택지회와 충북 충주 소태그리스도의교회가 최근 서울 네팔공동체를 방문해 예배를 드리고 성도들을 격려했다.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통계에 따르면 현재 한국에 약 6만 명의 네팔인이 유학생, 외국…
박해 지역을 위한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