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89년 8월 16일 아펜젤러 친필 일기
H. G. 아펜젤러(H. G. Appenzeller)는 1885년 내한 이후 44세의 나이로 1902년 순직하기까지 방대한 선교 기록을 남겼다. 그중 1887년 1차 선교 탐방부터 1898년 원산~서울 여정까지 이어진 7차례의 국내 선교 여행 일기 가운데, 전문(全文)이 …
박해 지역을 위한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