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재 선교사가 파키스탄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예수님의 놀라운 은혜와 사랑으로 새 생명을 얻은 그는 또 다른 영혼들에게도 생명의 복음을 전하기 위해 22년 전 척박한 파키스탄 땅에 첫 발을 내디뎠다. 10년 뒤 2009년 11월, 주일찬양예배 설교에서 그는 여전히 뜨거운 마음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