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민 목회자 부부들이 영적 재충전을 얻고 건강한 목회 비전을 나누며 실무적 역량을 강화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통일소망선교회(대표 이빌립 목사)가 2월 9일부터 11일까지 2박 3일간 경기도 고양시 YMCA유스센터에서 ‘좋은 소식을 전하는 목회자들’(롬 10:15)을 주제로 제27회 통일소망 목회자 세미나가 진행 중이다. 이 세미나는 탈북민 목회자들이 남한에서 건강하게 목회하고, 미래 복음 통일의 주역으로서 북한 지역을 재건할 수 있도록 영적·실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