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9일 종려주일 저녁, 나이지리아 중부 플래토주의 주도인 조스 노스에서 무장 괴한들의 무차별 총격으로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이에 국제 선교단체들과 구호단체들이 즉각 기도와 지원을 요청했다. 이번 사건은 오후 8시경 조스 시내 기독교인 거주 지역인 앙완 루쿠바(Angwan Rukuba)에서 발생했으며, 최소 30명 내외의 사람이 목숨을 잃은 것으로 알려졌다. 괴한들은 술집 및 인구 밀집 구역에 난입해 총격을 가했고, 이후 군중의 보복이 이어지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