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선교계를 대표하는 지도자들이 오는 11월 초 한국교회 선교의 리더십 계승과 연합을 위해 ‘다음세대’라는 키워드로 한자리에 모인다.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법인이사장 주승중 목사, 사무총장 강대흥 목사)가 내달 2일부터 4일까지 2박 3일간 경기도 가평 필그림하우스에서 ‘다음세대, 대상을 넘어 주체로’라는 주제로 ‘제24회 한국선교지도자포럼’(한선지포)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선교 현장에서 다음세대가 선교에 동원해야 할 대…  
열에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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