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출
해마다 새해 첫날에는 사람들이 바닷가 일출 명소로 새 떼처럼 몰려갑니다 찬란한 빛의 예복을 입은 태양이 얼굴을 조금 내밀면 만복을 비추는 하나님이라도 만나는 양 저마다의 소원을 두 손 모아 바칩니다
박해 지역을 위한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