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쟁반에 금 구슬(좌), 정문식 목사(우)
평생 교회를 섬기고 목회에 전념하던 목회자가 은퇴 후 마주한 것은 냉정한 현실이었다. 준비 없이 은퇴한 뒤 10여 년간 숨쉬기조차 힘들고 고단한 역경 속에서 목회자는 깊은 기도와 묵상에 집중했다. 아쉬운 지난날을 되돌아…
박해 지역을 위한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