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3년 망구에서 발생한 공격 이후 현지인 목사가 파괴된 마을을 걷고 있다.
나이지리아 북부의 기독교인 거주 지역이 무장세력의 기습 공격을 받아 여성과 어린이를 포함해 최소 25명이 목숨을 잃는 사건이 발생했다. 나이지리아 북부 및 중부 지역에서는 이같이 기독교인을 표적으로 한 대규모 유혈 사…
박해 지역을 위한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