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펜젤러(맨 뒷줄 중앙 검은색 옷)는 가장 먼저 조선 땅을 밟은 선교사이자 당시 선교사들 가운데서도 인품과 지도력이 뛰어난 선교사였다.
아펜젤러는 덕(德)으로서 사람을 지도(指導)하는 분이었다. 즉 이덕복인(以德服人)하는 사람이었다. 당시 아펜젤러 당장을 모시던 초병이 있는데, 그의 소원이 병조판서(兵曹判書)가 되는 것이라 해서 사람들은 그를 병판(兵判)…
박해 지역을 위한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