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진 선교사
리홍시우 자매의 아들과 며느리가 중국에서 돌아와 일본에 정착을 하였습니다. 특별히 며느리인 우양빙치 자매가 일본에 잘 정착하고 언어공부에 지혜가 충만하도록 기도해 주시고 이 젊은 부부가 함께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
박해 지역을 위한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