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용관 선교사가 사역하고 있는 모습
10군데 전도하고 건축한 산족교회는 든든히 서가며 재정과 행정 설교등 많은 부분에 독립을 하여서 이양을 하고 이제는 간헐적으로 돌아보며 격려하며 그 다음 사역으로 장학사업과 현지인 자비량 선교사 발굴과 훈련, 파송을 …
박해 지역을 위한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