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겨울이 성큼 다가온 11월, 그 어느 때보다도 나라와 민족을 생각하는 시기입니다. 각자 삶의 터전에 계신 여러분들은 어떻게 살아가고 계신지요?
박해 지역을 위한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