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우리는 ‘가정’이라는 이름 아래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신 후 인류에게 주신 가장 첫 번째 공동체는 국가도, 학교도, 심지어 교회도 아닌 바로 ‘가정’이었습니다. 가정…
박해 지역을 위한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