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의 한 거리에서 깃발을 흔드는 이란 청년들
이란에서는 26명의 그리스도인이 가정 교회 활동과 복음 전파를 이유로 감옥에 갇힌 채 성탄절을 지냈습니다. 조셉(Joseph) 목사와 나세르(Nasser) 성도 등 많은 이들이 10년 이상의 중형을 선고받았으며, 뇌졸중이나 척추 골절 등 심…
박해 지역을 위한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