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초 국회 정문 앞에서 열린 ‘수요 국회성벽기도회’ 및 긴급기자회견에서 변병탁 목사가 설교를 전하고 있다.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 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
박해 지역을 위한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