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의 도심 전경
릴리안(Lilyan)은 테러로 남편을 잃고 어린 딸과 피난길에 오른 뒤에도 고된 삶을 견디고 있습니다. 학교는 무슬림 학생을 우대하기 위해 딸의 성적을 고의로 깎고, 관공서는 기독교인이라는 이유로 부당하게 서류 처리를 미루며 …
박해 지역을 위한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