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뇌과학에서는 뇌가 일평생 새로운 신경회로를 만들고 기존의 연결을 강화하거나 악화시킨다는 사실을 입증하였다.
약 100년 전에 근대 신경과학의 아버지인 스페인의 산티아고 라몬 이 카할(Cajal)은 1913년에 출판한 ‘신경계의 퇴행성 변화 및 재생’에서 성인의 뇌와 척수에서 뇌(신경회로)가 고정되어 있어 절대불변한다고 했다. 그 말은 당시…
박해 지역을 위한 기도